등대생협

광명YMCA의 지역운동의 정체성으로 창립한 생활협동조합입니다.

등대생협은 자치와 나눔의 생활공동체입니다.

  • 촛불들이 등대모임을 통해 삶을 이야기하고, 함께 배우며 실천하는 공동체
  • 촛불들이 바른 먹거리를 함께 나누며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공동체
  •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
  • 나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 사회를 만들어 가는 공동체
  • 소비자생활협동조합으로 촛불이 조합원인 공동체
  • 지역의 시민 중심으로 먹거리를 매개로 생활 실천하며 마을을 변화시키는 공동체

등대생협, 자치와 나눔의 생활공동체의 시작은!

광명YMCA등대생협은 광명YMCA의 지역운동의 정체성으로 창립한 생활협동조합입니다. 1995 년 광명YMCA가 지역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생명공동체, 지역공동체를 중심에 둔 시민운동’ 의 정체성으로 주부를 대상으로 생활운동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이 생활협동운동의 소공동체가 시민운동의 기반이 되어 1998년 광명YMCA등대생협을 창립하여 20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등대생협의 가치와 철학

대중과 함께하는 생협운동

전문가 중심이 아닌 시민중심 운동입니다.
먹거리를 매개로 만나는 사람들, 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 회를 변화시켜 나갑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생협운동

지금 나로부터, 내가 사는 마을이 중심이 됩니다.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는 것부터 시작하여 가정을 돌아보고 이웃을 생각하며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소공동체, 협동운동으로서의 생협운동

과정중심의 운동입니다.
편리함보다는 의미를 원합니다.
효율보다는 마음이 담긴 정성스러움을 원합니다.
형식이 아닌 우리의 삶을 실천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합니다.

등대는 어떻게 하나요?

지역의 마을에서 ‘촛불’로 불리는 6~8명의 구성원이 ‘등대’라는 소공동체를 꾸려 매주 1회 2~3시간씩 일정한 형식과 순서에 따라 관계, 먹을거리, 환경, 독서, 교육, 지역문제를 활동하며 배우고 실천합니다.

자치와 나눔의 주체, 촛불!

등대생협의 촛불은 등대모임을 하는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자치와 나눔의 생활공동체인 등대모임을 통해 삶을 이야기하고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나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이루는 주체입니다.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바른 먹거리를 함께 나누며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공동체인 등대모임은 경기도 4개 지역인 광명, 부천, 안양, 의정부에서 YMCA등대생협의 정체성으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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