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 어린이작은도서관 소개

넝쿨도서관은 2002년 당시 달맞이 등대 촛불들이 동네아이들에게 독서문화를 담당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고민하다 한울림교회 목사님이신 이승봉 목사님의 배려로 지금의 장소인 교회 3층에 2003년 7월 23일 넝쿨 어린이 도서관을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철산4동 등대생협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와 마을의 공동체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겨울과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1박2일 도서관에서 먹고자는 캠프가 있으며, '동네 배움터'를 지향하여 지역에 있는 이모 삼촌, 어르신, 청소년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배움을 항시적으로 프로그램화하여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또한 광명YMCA 등대생협 회원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사랑의 김장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요일별 주요 프로그램

 월요일
4시: 그림책 나들이
6시: 미술 수업

 수요일
7시: 중학 수업

 목요일
5시: 저학년 역사 나들이

 금요일
7시: 청소년 논술

 격주 토요일 2시 : 우리동네 배움터 (만들기, 요리, 전래 놀이, 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