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생협은
하나. 촛불들이 바른 먹거리를 함께 나누며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공동체입니다.
둘. 촛불들이 등대모임을 통해 삶을 이야기하고, 함께 배우며 실천하는 공동체입니다.
셋.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입니다.
넷. 나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 사회를 만들어 가는 공동체입니다.
다섯. 등대생협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으로 촛불이 조합원인 공동체입니다.
등대생협운동의 가치와 철학
 대중과 함께하는 생협운동
 전문가 중심이 아닌 시민중심 운동입니다.

 먹거리를 매개로 만나는 사람들, 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를 변화시켜 나갑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생협운동
 지금 나로부터,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이 중심이 됩니다.

 나의 생활을 되돌아보는 것부터 시작하여 가정을 돌아보고 이웃을 생각하며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소공동체, 협동운동으로서의 생협운동
 과정중심의 운동입니다.
 편리함보다는 의미를 원합니다.
 효율보다는 마음이 담긴 정성스러움을 원합니다.
 형식이 아닌 우리의 삶을 실천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합니다.
광명YMCA 등대생협의 발자취
 1995년 첫공급 15개 등대 90명 촛불
 1996년 교육분과 아이사랑(볍씨학교의 모체), 좋은 아버지 모임, 북한 옥수수마을 만들기 운동, 촌지 없애기 운동
 1998년 광명YMCA 생협창립, 28개 등대 200명 촛불
 1999년 안터저수지 생태공원, 가학산 반딧불이 살리기 운동
 2001년 초중등대안 볍씨학교 개교
 2003년 생태동아리 쑥부쟁이 활동, 하안5단지 넓은세상도서관 개소, 철산4동 넝쿨도서관 개소
 2005년 일공동체 챙이와 팽이 개원, 등대생협 협의회 발대식
 2006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소외계층 보육지원 ‘아가야 어린이집’ 개소
 2007년 제철 채소 꾸러미 공급 (팔당노지채소 생산자)
 2008년 일공동체 조각보, 밥상활동
 2010년 지역아동센터 동네학교 개소
 2011년 광명군포YMCA등대소비자생활협동조합 법인창립, 하안동 커뮤니티센터 개소
광명YMCA 등대생협의 꿈
 지역별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꿈꿉니다
 사람과 마을이 중심이 되는 공간
 지역주민과 촛불이 함께 만드는 공간
 촛불마음이 모이는 구심의 역할
 등대끼리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새로운 공동체 생협모델 만들기를 꿈꿉니다

 공동체모임(등대)은 주로 주부들이 참여합니다. 연령대도 30~40대가 많아, 조합원 교육도 아이가 어린 엄마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할 수 있는 등대, 장기적으로 공동체 마을에 대한 비전을 함께 고민하려고 합니다.

 등대생협은 이전에는 여성(주부)에게 집중되어 있었지만,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새로운 공동체 생협의 모델(예를 들어 의료생협, 신용협동조합, 카쉐어링 등)을 찾아가려 합니다.


 일공동체 확산을 통한 경제적 자립을 꿈꿉니다

 일공동체는 같은 마음을 가진 동료와 함께 사업자금을 출자해서 스스로 노동자로 일하며, 또한 경영자로서 책임을 지는 사업형태, 즉 고용되지 않고 타인과 협동하며 사업을 하는 단체입니다. 현재 등대생협에서는 올챙이어린이집(하안7단지내/02-806-4212), 엄마사업단 밥상(하안동 단독필지/02-809-2081)이 있습니다. 일공동체는 개인과 가정, 공동체의 경제적 자립을 가능하게 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